에너지/태양광· 태양열

STX건설, 소외계층에 태양광주택 건설 지원

강철2 2011. 3. 30. 14:26

STX건설, 소외계층에 태양광주택 건설 지원
사회적 약자 위한 사회공헌활동 주력
2011년 03월 30일 (수) 권일구 기자 insoo1226@constimes.co.kr

   
▲ STX건설이 창원시와 ‘사랑의 Solar House 지원사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있다.
STX건설이 저소득 및 소외가정에 태양광 설비를 무상 지원키로 했다.

30일 STX건설은 창원시와 ‘사랑의 Solar House 지원사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창원지역 내 소외계층 총 12가구에 대해 태양광발전설비, 태양열온수설비 등을 무상 지원한다고 밝혔다.

태양광주택 건설은 오는 4월초 공사에 착수해 상반기 내 완료할 예정으로 STX건설 외에도 에너지관리공단, 한국철강, 쏠라이앤에스, 강남 등의 업체도 힘을 모았다.

STX건설은 이번 ‘사랑의 Solar House 지원사업’으로 본사가 있는 창원지역에서 지역 대표 건설기업으로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함과 동시에 녹색사랑 실천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한편, STX건설은 국제구호개발 NGO단체인 굿네이버스에 1억1200만원을 지원키로 했으며 학대피해 아동의 쉼터인 그룹홈을 치료 및 교육목적으로 리모델링하는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